나눔로또파워볼 엔트리게임 사다리게임 추천주소 홈페이지 바로가기

기사 이미지

최수종 인스타동행복권파워볼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결혼 27주년을 맞이했다.

20일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27주년 기념일을 맞아…가족이 건강히 함께 하는것만으로도 감사가 넘칩니다… #결혼기념일 #27주년 #자축파티 #가족 #사랑 #감사 #은혜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케이크에 촛불 하나를 꽂고 결혼 27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최수종은 하희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었고 하희라는 “빨리 (촛불) 끄시라구요”라고 말하며 최수종이 민망한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여전히 신혼 같은 27년차 부부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최수종은 배우 하희라와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겨울 추위와 연말 분위기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20일 오후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서울 남대문시장 크리스마스 용품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0.11.20 mjkang@yna.co.kr
겨울 추위와 연말 분위기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20일 오후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서울 남대문시장 크리스마스 용품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0.11.20 mj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토요일인 21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0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밤사이 지표면 냉각이 더해지면서 21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더 떨어져 춥겠다고 밝혔다.

전국 곳곳의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내려가는 데다 일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는 영하 5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 21일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7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상된다.

추위는 21일 아침 절정을 이룬 후 일시적으로 누그러지겠다. 22일 비가 그친 후 23일부터는 다시 추워질 전망이다. 22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3∼12도, 낮 최고기온은 9∼15도로 예상됐다.

22일 새벽 서해안에서 시작되는 비는 아침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22일 낮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 중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 동해안의 경우, 22일 밤부터 동풍의 영향으로 다시 비가 오고 강원 산지에도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수 있다.

비가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며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는 22일 새벽에 내리는 비나 눈 때문에 도로에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강조했다.

[스포츠경향]
20일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칠 두산 최원준(왼쪽)과 NC 라이트. 이석우 기자, 연합뉴스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은 ‘뜬공 투수’들의 선말 맞대결이다.

두산 선발 최원준과 NC 선발 마이크 라이트 모두 땅볼 타구 보다는 뜬공 타구가 많은 유형의 투수다. 외야가 잠실 다음으로 넓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분명 유리한 특성이지지만, 뜬공 타구는 홈런이 될 가능성도 높다는 점에서 조심해야 한다. 두산과 NC 모두 외야수비가 강하기 때문에 오히려 효율적인 투수전이 될 수도 있다.

스탯티즈에 따르면 최원준의 땅볼아웃/뜬공아웃 비율은 0.55로 올시즌 100이닝 이상 던진 투수 중 뜬공 아웃 비율이 가장 높았다. 숫자가 작을수록 뜬공 아웃이 많다. NC 선발 라이트도 이 비율이 0.73으로 최원준, SK 이건욱(0.57)에 이어 리그 3위다. 리그에서 가장 뜬공을 많이 유도하는 투수들끼리의 선발 맞대결이다.

고척 스카이돔은 인조잔디에다 내야가 딱딱한 편이어서 땅볼 타구가 빠르게 내야를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다. 대신 땅에 닿은 공은 홈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장타 억제에 효과적이다. 뜬공 투수들은 효율적인 아웃을 잡아낼 수 있지만 자칫 홈런을 허용할 위험이 존재한다.

NC 우완 불펜 문경찬 역시 리그 대표적인 뜬공 투수다. 18일 2차전 9회초 등판해 아웃카운트 3개를 모두 뜬공으로 잡았지만 선두타자 호세 페르난데스의 뜬공은 담장 너머로 날아갔다.

홈런 허용에 있어서는 최원준의 기록이 조금 좋지 않다. 최원준은 올시즌 9이닝당 홈런이 1.10으로 홈런 억지력에서 리그 35위였다. 9이닝당 홈런을 많이 허용한 순위로 따지면 리그 8위다.(1위는 롯데 서준원, 1.34) 라이트는 뜬공 유도가 많았지만 상대적으로 피홈런은 적었다. 라이트의 9이닝당 홈런은 0.69로 리그 12위였다.

시즌 평균자책에서는 최원준이 3.80으로 4.86의 라이트에 앞서지만 최원준의 NC 상대 성적이 좋지 않다. 승패없이 평균자책 11.88을 기록했다. 라이트는 두산 상대 2승1패, 4.09로 시즌 성적보다 좋았다.

사이드암스로 최원준은 투구 스타일대로 좌타자에게 조금 더 약했다. 좌타자 상대 OPS가 0.816이다. NC 박민우, 이명기, 나성범으로 이어지는 좌타 라인을 조심해야 한다. 라이트는 빠른 슬라이더를 좌타자 몸쪽에 붙이는 방식으로 좌타자와의 승부가 잘 이뤄졌다. 다만, 라이트는 위기 상황에서 흔들리는 장면이 잦았다. 주자 없을 때 OPS가 0.657인데, 주자 있을 때 0.793으로 높아진다.홀짝게임

이용균 기자 noda@kyunghyang.com

스포츠경향 주요뉴스

이세영 뿔났다

[공식] 3개월만에…강소라, 엄마 된다

서유리 “출산한 거 저 아니에요…”

엄용수, 재미교포와 세 번째 결혼

김호중 ‘로또싱어’ 깜짝 등장

‘성폭력 피해 고백’ 장재인 “상처받은 이가 수치심 안고 살아”

임영웅 유튜브, 5억뷰 넘었다

[공식]아이즈원, 예정대로 2020 MAMA 출연

‘성폭력 의혹’ 정바비 기소의견 송치···정바비 측 “고발 유일한 근거, 사실 아니었다는 것 드러나”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UFC 사상 처음으로 같은 날 남녀 플라이급 타이틀 매치가 펼쳐진다.

UFC는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UFC 255’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플라이급 챔피언 디아비슨 피게레도(19-1, 브라질)와 랭킹 4위 알렉스 페레즈(24-5, 미국),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세브첸코(19-3, 키르기스스탄)와 랭킹 3위 제니퍼 마이아(18-6-1, 브라질) 간의 타이틀 매치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챔피언에 오른 피게레도가 첫 번째 타이틀 방어전을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전해 눈길을 끈다. UFC 255는 22일 오전 8시 30분 언더카드부터 메인카드까지 모두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프리미엄 TV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플라이급 챔피언 피게레도가 본인의 첫 번째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지난 7월 베나비데즈와의 맞대결에서 피게레도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잃지 않았다. 타격뿐 아니라 그라운드에서도 압도적이었던 피게로도는 1라운드 종료 20초를 남기고 베나비데즈에게 첫 서브미션 패배를 안기며 마침내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챔피언의 기세는 대단하다. 4연승 중 세 번 연속 피니시 승리를 따낸 피게레도는 외신을 통해 상대 알렉스 페레즈에 대해 “느리고 전혀 위협적이지 않은 상대”라며 거침없는 평가를 내놨다. 이어 “페레즈를 1라운드에서 녹아웃 시키기 위해 훈련 중”이라는 자신감 넘치는 포부도 덧붙였다.

알렉스 페레즈는 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즌1 출신으로 플라이급 타이틀에 도전한다. 페레즈는 원래 언더카드에 출전하는 동체급 랭킹 2위 모레노와 맞붙기로 되어 있었지만 대진이 변경돼 다소 일찍 타이틀전을 치르게 됐다.

페레즈 역시 최근 기세가 좋다. 현재 3연승 중 2번의 피니시 승리를 기록 중이다. 페레즈는 언더독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플라이급 톱 컨텐더다. 페레즈는 지난 6월 피게레도에게 MMA 통산 첫 패배를 안겼던 주시에르 포미가를 레그킥으로 쓰러뜨리며, 1라운드 TKO 승리와 파이트 보너스까지 챙긴 바 있다.

한편,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세브첸코가 제니퍼 마이아를 상대한다. 세브첸코는 총 3번의 방어전에서 캐틀린 추카기언, 제시카 아이, 리즈 카무치 등의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며 장기 집권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세브첸코는 미디어를 통해 “언니 안토니나 세브첸코와 함께 출전해 더욱 특별한 타이틀 방어전”이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주짓수 블랙 벨트 출신 제니퍼 마이아가 세브첸코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플라이급 랭킹 3위의 마이아는 바로 직전 대결에서 탑독 칼더우드를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며 당당히 타이틀 매치 도전권을 획득했다.

기사 이미지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에서 뛴 외야수 프레스턴 터커(30) 동생 외야수 카일 터커(23)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판매불가’ 선수로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1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팀의 ‘판매불가’ 선수를 1명씩 선정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캔자스시티 로열스 바비 위트 주니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 등 메이저리거 2세들이 주를 이뤘다.동행복권파워볼

휴스턴에서는 외야수 카일 터커가 뽑혔다. 위 홈페이지는 “휴스턴은 현재 과도기를 겪고 있지만 터커는 올해 드디어 알을 깨고 나왔고 휴스턴에서 유일하게 안정적인 외야수”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휴스턴의 ‘판매불가’ 선수는 알렉스 브레그먼이었다.

터커는 2015년 휴스턴에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지명돼 입단하며 처음부터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터커는 그동안 자리를 잡지 못하다가 외야수 요단 알바레스가 부상을 당하면서 올해 팀 60경기 중 58경기에 나와 209타수 56안타(9홈런) 타율 0.268 장타율 0.512를 기록했다.

KIA에서 뛰며 동생의 소식을 듣던 형 터커는 지난달 인터뷰 당시 “올해 휴스턴의 기존 선수가 부상을 당한 사이에 동생에게 선발 출장 기회가 왔고 동생이 짧은 시즌에도 기회를 잘 살렸다.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는데 내년에는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고 동생을 격려하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